오늘 21대 대통령 선거일은 '전국 택배 없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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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통령 선거 당일인 오늘 국내 주요 택배사들이 모두 휴무에 들어갑니다.
CJ대한통운과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로젠과 우체국 택배 등 주요 택배사들 모두 오늘 하루 휴무를 결정했습니다.
전국택배노조는 회사 측의 휴무 결정을 깊이 환영하며, 택배 노동자의 참정권 보장을 위한 결실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지난 2020년 총선 이후 주요 택배사들이 합의를 통해 선거일을 휴일로 지정했지만, 올해 들어 주 7일 배송 경쟁이 시작되면서 휴무 시행이 불투명한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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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통령 선거 당일인 오늘 국내 주요 택배사들이 모두 휴무에 들어갑니다.
CJ대한통운과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로젠과 우체국 택배 등 주요 택배사들 모두 오늘 하루 휴무를 결정했습니다.
쿠팡도 2014년 로켓배송 도입 이래 처음으로 주간 배송을 중단합니다.
전국택배노조는 회사 측의 휴무 결정을 깊이 환영하며, 택배 노동자의 참정권 보장을 위한 결실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택배 노동자는 특수고용노동자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아 유급 휴일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지난 2020년 총선 이후 주요 택배사들이 합의를 통해 선거일을 휴일로 지정했지만, 올해 들어 주 7일 배송 경쟁이 시작되면서 휴무 시행이 불투명한 상황이었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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