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화가 이장우 개인전 ‘경계 없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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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화가 이장우 씨가 전국을 돌며 개인전 '경계 없는 풍경'을 개최한다.
또 사실적인 풍경의 재현을 넘어 특정 지역에서 경험할 수 있는 빛과 공기의 밀도와 분위기를 촉각적이고 질료적인 표현으로 섬세하게 구사했다.
특히 이번 개인전은 국내에서 세계로 세상을 보는 시야를 확장하고 작가만의 관점을 제시한다.
지난 2017년 가나인사아트센터 개인전 이후 작업실이 위치한 강릉을 주로 그려온 이 작가는 유럽 여행을 다녀오며 작품의 배경이 되는 지역을 한뼘 더 확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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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화가 이장우 씨가 전국을 돌며 개인전 ‘경계 없는 풍경’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5일부터 7월 6일까지 뮤지엄호두 전시실, 7월 10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금호미술관, 7월 24일에서 8월 31일까지 강릉 오버더레인보우에서 이어진다.
유럽과 한국의 아름다운 정취를 담은 풍경화 총 45여점을 만나 볼 수 있다. 이 화가는 해외 및 국내 여행을 통해 기억과 감각의 단편을 수집하고 본인만의 관점으로 재해석해 화폭에 담았다.
또 사실적인 풍경의 재현을 넘어 특정 지역에서 경험할 수 있는 빛과 공기의 밀도와 분위기를 촉각적이고 질료적인 표현으로 섬세하게 구사했다.
피사의 사탑, 베네치아 등 익숙한 장소부터 베차노 리구레, 생폴 드 모솔 수도원처럼 색다른 공간까지 다양한 광경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개인전은 국내에서 세계로 세상을 보는 시야를 확장하고 작가만의 관점을 제시한다.
지난 2017년 가나인사아트센터 개인전 이후 작업실이 위치한 강릉을 주로 그려온 이 작가는 유럽 여행을 다녀오며 작품의 배경이 되는 지역을 한뼘 더 확장하게 됐다. 이연제 기자
#개인전 #이장우 #뮤지엄호두 #전시실 #금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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