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불길 못 피한 중증 장애인 치료 중 숨져
천홍희 2025. 6. 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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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난 불로 전신 화상을 입은 중증 장애인이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난 불로 전신 화상을 입은 50대 여성 중증 장애인이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라이터로 배달 음식 포장을 제거하던 중 불이 침대 등으로 옮겨 붙었고, 거동이 불편한 상태에서 불길을 미처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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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난 불로 전신 화상을 입은 50대 여성 중증 장애인.. 치료를 받던 중 숨져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난 불로 전신 화상을 입은 중증 장애인이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난 불로 전신 화상을 입은 50대 여성 중증 장애인이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라이터로 배달 음식 포장을 제거하던 중 불이 침대 등으로 옮겨 붙었고, 거동이 불편한 상태에서 불길을 미처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파트화재 #전신화상 #중증장애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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