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은이, 홍진희 7천만 원 올드카에 반했다…“나한테 팔아” (‘같이 삽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6. 2. 22: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홍진희가 25년 동안 아껴온 클래식 오픈카를 공개했다.

2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클래식 오픈카를 공개하는 홍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희는 박원숙, 혜은이, 윤다훈에게 25년 동안 아껴온 클래식 오픈카를 소개했다.

출고 당시 7천만 원이었다는 홍진희의 클래식 오픈카는 초록색 번호판, 카세트 플레이어 등 고전적인 감성이 보존된 외내관으로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배우 홍진희가 25년 동안 아껴온 클래식 오픈카를 공개했다.

2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클래식 오픈카를 공개하는 홍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희는 박원숙, 혜은이, 윤다훈에게 25년 동안 아껴온 클래식 오픈카를 소개했다. 출고 당시 7천만 원이었다는 홍진희의 클래식 오픈카는 초록색 번호판, 카세트 플레이어 등 고전적인 감성이 보존된 외내관으로 눈길을 끌었다.

혜은이는 주행거리가 11만 km밖에 안 되는 홍진희의 클래식 오픈카에 “차를 타지도 않고 그냥 세워뒀냐”고 물었다. 홍진희는 “나는 운전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고 답했다.

차 상태가 좋다는 말에 혜은이는 “나한테 팔아라”라고 농담했다. 이에 윤다훈이 “올드카 좋아하는 사람들은 반할 수밖에 없다”고 거들자 혜은이는 “바람 잡지 마라. 비싸게 부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