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유세하던 민주당 기초의원 폭행 당해…경찰, 조사 예정
정재익 기자 2025. 6. 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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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의원이 선거운동 도중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기초의원을 폭행한 10대 후반 남성 A씨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40분께 대구도시철도 3호선 운암역 일대 사거리에서 A씨가 선거운동을 하던 북구의회 소속 B구의원의 얼굴 등을 때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유세차량 주변에서 욕설을 뱉으며 선거운동을 방해하던 중 B씨가 이를 제지하자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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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의 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의원이 선거운동 도중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기초의원을 폭행한 10대 후반 남성 A씨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40분께 대구도시철도 3호선 운암역 일대 사거리에서 A씨가 선거운동을 하던 북구의회 소속 B구의원의 얼굴 등을 때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유세차량 주변에서 욕설을 뱉으며 선거운동을 방해하던 중 B씨가 이를 제지하자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사건을 접수하고 조만간 A씨를 불러 정확한 혐의를 가려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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