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간부, 음주 교통사고로 징계
임서영 2025. 6. 2. 22:02
[KBS 춘천]춘천시의 한 간부가 음주 운전 사고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강원도는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춘천시 소속 한 간부 공무원에 대해 감봉 3개월의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이 공무원은 올해 3월, 춘천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차량을 몰다 다른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임서영 기자 (mercy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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