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호엔 손흥민, 이민성 호엔 배준호

KBS 2025. 6. 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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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 대표팀도 오늘 소집됐는데요.

배준호를 포함한 미래의 얼굴들, 4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민성 감독과 염기훈 코치 등 새로운 코치진이 꾸려진 22세 이하 대표팀이 힘차게 출발했는데요.

이라크로 출국한 성인대표팀에 손흥민이 있다면 22세 이하 대표팀엔 한국 축구의 미래 배준호가 있습니다.

대전 시절 자신을 지도했던 이민성 감독과 재회한 배준호는 20세 이하 월드컵 4강 신화를 함께 일궈낸 멤버들과 내년 아시안게임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배준호/22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 : "막상 와서 (동료들을) 만나보니 생각보다 되게 반갑고, 좀 더 시너지가 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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