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안정환 붐 이런 애들이 뭐를 알아” 도발→서해 최초 진출 (푹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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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이 안정환과 붐을 도발했다.
6월 2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김대호, 이수근, 하성운, 미미가 무인도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김대호는 이수근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고 이수근은 "그동안 '푹다행'에서 한 번도 도전해보지 않은 섬으로 왔다"며 새로운 도전을 말했다.
김대호는 "고민이 많았다. '푹다행' 호텔은 남해 쪽에 있다. 처음으로 서해로 왔다"며 이수근의 추천으로 서해로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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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수근이 안정환과 붐을 도발했다.
6월 2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김대호, 이수근, 하성운, 미미가 무인도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이수근과 김대호는 양평에서 같은 초중고를 나온 동문이자 고향 선후배 사이. 김대호는 이수근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고 이수근은 “그동안 ‘푹다행’에서 한 번도 도전해보지 않은 섬으로 왔다”며 새로운 도전을 말했다.
김대호는 “고민이 많았다. ‘푹다행’ 호텔은 남해 쪽에 있다. 처음으로 서해로 왔다”며 이수근의 추천으로 서해로 왔다고 밝혔다. 안정환은 “이수근이 낚시를 많이 다녀서 추천하지 않았을까”라고 추리했다. 서해 진출은 ‘푹다행’ 최초.
풍부한 먹을거리를 기대하며 이수근은 “다양한 루트를 뚫어야 한다. 아이디어를 내야 한다. 붐, 안정환 이런 애들이 모니터만 보면 아냐. 그 안에서 몇 군데를 보유하고 있어야. 이쪽에서 무슨 일이 있으면 다른 쪽으로 가는 거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김대호는 “(이수근이) 모든 방면에서 잘하는 사람이라 소문을 들어 설렌다”고 말했고 이수근은 “제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도움이 될 거라고 해서 한 걸음에 달려왔다”고 김대호에게 애정을 보였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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