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박스쿨’ 프로그램, 충북 모 고교 참여 논란
김영중 2025. 6. 2. 21:56
[KBS 청주]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리박스쿨'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충북의 한 고등학교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돼 교육단체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충북교육연대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충북의 한 학교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리박스쿨'이 운영하는 청소년 기업 탐방 프로그램에 5번 이상 참여한 것이 확인됐다면서 전수 조사와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충청북도교육청은 해당 학교는 사이버 범죄 예방과 진로 특강을 2차례 한 것으로, 충북교육연대가 주장하는 이념·역사 교육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김영중 기자 (gnom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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