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때문에 한국 떠났다…윤시윤, 후회에 무너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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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이 숨겨왔던 '인생 후회'를 고백했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시윤의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이 전파를 탔다.
윤시윤은 "어느 날, 엄마한테 영어 교재를 받았는데 그걸 보고 충격을 받았다. 방송에서 내가 영어를 못한다는 걸 보고 너무 한심했다"고 털어놨다.
'미우새'를 통해 첫 리얼 일상을 공개한 윤시윤은, 철두철미한 자기관리부터 후회를 딛고 나아가는 인간적인 모습까지 고스란히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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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이 숨겨왔던 ‘인생 후회’를 고백했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시윤의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정리 정돈 끝판왕 이미지 뒤에는 깊은 후회가 담긴 반전 스토리가 있었다.
윤시윤은 “어느 날, 엄마한테 영어 교재를 받았는데 그걸 보고 충격을 받았다. 방송에서 내가 영어를 못한다는 걸 보고… 너무 한심했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그는 식사 도중 벌떡 일어나 화상 영어 수업에 집중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거실에는 영어책이 빼곡했고, 하루 루틴 속엔 이미 ‘언어 훈련’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었다.
“언젠가는 기회가 다시 올 거라고 믿어요. 그땐 놓치고 싶지 않아서요.”
윤시윤의 이 한마디는 단순한 ‘배우의 자기계발’을 넘어,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전했다.
한편 윤시윤은 해병대 출신으로도 유명하다. 이날 방송에서도 그는 “군대 시절, 장구류 정리하면서 힐링을 느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깔끔하게 정돈된 주방과 습관화된 자기 루틴은 그가 얼마나 일상을 무기처럼 관리하고 있는지를 보여줬다.
‘미우새’를 통해 첫 리얼 일상을 공개한 윤시윤은, 철두철미한 자기관리부터 후회를 딛고 나아가는 인간적인 모습까지 고스란히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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