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흑백 졸업사진 눈길 “김대호, 학연 지연 끝판왕 고향 동생” 친분 (푹다행)

유경상 2025. 6. 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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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대호와 이수근이 학연, 지연 끝판왕 친분을 드러냈다.

6월 2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김대호, 이수근, 하성운, 미미가 무인도 호텔로 향했다.

김대호는 “오늘따라 든든하다. 오늘은 저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동문이자 선배 이수근을 초대했다”고 이수근을 소개했다. 이수근은 75년생 양평의 아들로 흑백 졸업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김대호는 84년생 양평의 아들로 “수근이 형님 같은 경우에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소문을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양평에서도 양평군 개군면이 있다. 후배 중에 대호 동창들이 많다. 완전 고향이다. 동네도 같고 부모님들도 알고”라고 친분을 드러냈다.

김대호의 사촌 형들이 이수근을 따라다니기도 했다고. 이수근은 “너무 사랑하는 동생이다. 학연, 지연의 끝판왕이라고 보면 된다”며 김대호에게 애정을 보였다.

붐은 “오늘 조합이 대단하다”며 이수근과 김대호의 케미를 기대했고 안정환은 “너무 친해도 문제다. 잘 알아서 부딪친다”고 우려를 드러냈다. 붐도 “한 번 잘못 나갔다가 안 볼 수도 있다”고 거들었고 안정환은 “마지막 여행이 될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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