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서 전 여자친구 커플 살해한 30대 구속기소‥"한달 전부터 스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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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교제하던 여성과 그의 남자친구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수원지검 여주지청은 오늘 살인과 스토킹범죄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4일 전 여자친구의 집인 경기 이천시의 한 오피스텔을 찾아가 해당 여성과 그의 남자친구를 흉기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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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교제하던 여성과 그의 남자친구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수원지검 여주지청은 오늘 살인과 스토킹범죄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4일 전 여자친구의 집인 경기 이천시의 한 오피스텔을 찾아가 해당 여성과 그의 남자친구를 흉기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범행을 저지른 뒤 자수했는데, 검찰 조사 과정에서 범행 약 한 달 전부터 피해자를 스토킹하고 거주지를 몰래 침입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변윤재 기자(jaenalis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1832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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