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씨' 심이영♥송창의, 결혼…꽉 닫힌 해피엔딩

백아영 2025. 6. 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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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과 송창의가 결혼식을 올렸다.

2일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 마지막 회에서는 피선주(심이영 분)와 김소우(송창의 분)가 결혼식을 올리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이날 피선주와 김소우는 가족, 지인들의 축복 하에 결혼식을 올렸다.

피선주에게 복수하기 위해 탈옥한 진상아(최정윤 분)는 결혼식 난입 직전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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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과 송창의가 결혼식을 올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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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연예뉴스 사진

2일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 마지막 회에서는 피선주(심이영 분)와 김소우(송창의 분)가 결혼식을 올리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이날 피선주와 김소우는 가족, 지인들의 축복 하에 결혼식을 올렸다. 피선주에게 복수하기 위해 탈옥한 진상아(최정윤 분)는 결혼식 난입 직전 경찰에 체포됐다.

피선주는 진상아의 체포 소식을 접하고 "끝까지 지 무덤을 지가 판다"며 황당함을 표했다.

이후 진상아의 면회를 간 피선주는 위선 떨지 말라고 하는 진상아에게 "내가 면회 왔다고 하면 안 만날 줄 알았는데 너도 조금은 변해가고 있는 것 같다. 너도 누군가 그립고 얘기하고 싶고 그런 것 아니냐"고 했다.

한편 MBC '친절한 선주씨'는 오늘(2일) 방송으로 막을 내렸고 오는 9일(월) 오후 7시 5분,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태양을 삼킨 여자'가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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