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공약 지킨다"…'해피엔드' 주역들 6월 재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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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피엔드'의 네오 소라 감독과 주요 출연 배우들이 한국을 다시 찾는다.
오는 6월 중 진행되는 영화 '해피엔드' 주역들의 재내한은 지난 5월 29일 기준 누적 관객 수 10만 명을 돌파한 데 따른 공식 약속 이행이다.
한편, '해피엔드'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며, 재내한과 관련된 자세한 일정은 오는 6월 중 영화사 진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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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은비 인턴기자) 영화 '해피엔드'의 네오 소라 감독과 주요 출연 배우들이 한국을 다시 찾는다.
오는 6월 중 진행되는 영화 '해피엔드' 주역들의 재내한은 지난 5월 29일 기준 누적 관객 수 10만 명을 돌파한 데 따른 공식 약속 이행이다.
앞서 네오 소라 감독과 배우 쿠리하라 하야토, 히다카 유키토는 영화 개봉을 앞두었던 지난 4월 한국에서 개최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매회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강력한 팬덤을 입증한 바 있다.
당시 이들은 관객과의 진심 어린 소통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10만 관객 돌파 시 재내한을 약속했었다.

이 약속이 현실화되면서 오는 6월에는 아타 역을 맡은 배우 하야시 유타까지 내한에 합류할 예정이다. '해피엔드'는 지진으로 인한 위기의 시대를 배경으로, 균열된 세상 속 도쿄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미묘한 우정과 흔들리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성장 드라마다.
한편, '해피엔드'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며, 재내한과 관련된 자세한 일정은 오는 6월 중 영화사 진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MHN DB, 영화사 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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