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K] 하루 앞둔 대선, 마지막까지 빈틈없이 관리
[KBS 부산] [앵커]
내일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결정짓는 날입니다.
이번 대선은 대통령 탄핵으로 인해 조기에 치러지는 만큼, 선거 관리의 공정성과 신뢰 확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투표 준비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유권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건 무엇인지, 짚어봅니다.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차혜영 사무처장 모셨습니다.
사무처장님, 선거 전날이라 정말 바쁘실 텐데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치러지는 대선인 만큼 선거준비가 철저해야 할텐데요.
지난 주 치러진 사전투표에선 선관위의 부실 관리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선거 사무원이 배우자 신분증으로 대리투표를 하고 투표 용지가 외부로 반출되는 일이 일어났는데요.
그래서 본투표인 내일 더 신경쓰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부산선관위는 어떻게 준비하고 계십니까?
[앵커]
지난 달 29일과 30일 목요일과 금요일 이틀 동안 사전투표가 진행됐습니다.
부산의 사전투표율은 예년과 비교하면 어떻습니까?
최종 투표율은 어느 정도로 예상하십니까?
[앵커]
사전투표를 둘러싼 부정선거 의혹이 계속되는 가운데 특히 투표함 보관 문제라든지 조작 주장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선관위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습니까?
[앵커]
이번 대선부터는 사전투표자 수 실시간 공개, CCTV를 통한 투표함 보관 상태 모니터링, 투개표 사무원의 국적 확인 등 새로운 제도들 이 도입됐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어떻게 적용되고 있고, 유권자들도 확인할 수 있습니까?
[앵커]
내일 본투표를 앞두고 달라진 점이나, 투표소에 가기전 꼭 알아야 할 정보들도 짚어주시죠.
[앵커]
현장에 가면 생각보다 헷갈릴 수 있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표기 방식이나 기표 과정에서 유권자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은 무엇인지, 특히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면 짚어주시죠?
[앵커]
몸이 불편하거나 거동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제도적 배려도 중요합니다.
이번 대선에서 장애인, 고령 유권자 등을 위해 어떤 지원이 이뤄지고 있고, 현장에서 예상되는 불편은 어떻게 보완하고 계신가요?
[앵커]
SNS나 유튜브 등에서 허위 정보나 조작 영상이 퍼지며 유권자의 혼란을 키우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선관위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습니까?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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