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데이지호 침몰’ 해양 심판 2심 개시
강지아 2025. 6. 2. 20:27
[KBS 부산]8년 전 남대서양에서 22명의 실종자를 낸 스텔라데이지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해양심판 2심이 시작됐습니다.
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은 지난달 29일 스텔라데이지호의 해양심판 2심 첫 심리를 시작했고 사고와 침몰 원인 등을 규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1심 심판을 진행한 해양안전심판원은 선사인 폴라리스쉬핑의 과실을 인정하고 시정명령을 내렸지만, 선사 측이 불복하고 2심을 청구했습니다.
강지아 기자 (ji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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