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대전·세종·충남 밤까지 빗방울…대선일 맑고 더위 주춤

KBS 지역국 2025. 6. 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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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 오늘 전국 하늘 흐린 가운데 곳곳에 약한 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도 크게 오르지 않고 선선한 날씨를 보였는데요.

현재 우리 지역은 비가 대부분 잦아든 상태고요.

오늘 밤까지 가끔 빗방울만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대선일인 내일 투표가 이뤄지는 시간 동안 날씨로 인한 큰 불편함은 없겠습니다.

대체로 흐리기만 하다가 오후부턴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고요.

낮 기온도 평년보다 낮아 선선하겠습니다.

다만, 오후 한때는 곳곳에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는데요.

시설물 관리 철저하게 해두시는 게 좋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대전, 세종이 16도, 논산 15도에서 출발하고요.

한낮 기온 대전이 26도, 세종과 공주, 금산 25도로 더위가 쉬어가겠습니다.

당진과 서산의 아침 기온 14도, 한낮에 천안, 아산이 25도를 보이겠습니다.

서천의 아침 기온 15도에서 시작하고요.

낮 기온은 보령이 2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5미터까지 일겠습니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은 없겠고요.

주 후반에는 다시 낮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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