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수 "영탁, '사랑의 콜센타' 우승 상금 다 줘…무거운 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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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수가 '사랑의 콜센타' 우승 비하인드를 전했다.
2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김응수 영탁 {짠한형} EP. 95 [타짜 외전] 곽철용 대사 기대했지? '묻고'부터 '더블로'까지 풀세트로 다 나옴 ㅎㅎ'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응수는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을 제치고 영탁이와 내가 우승했다"고 하며 "우승팀에게 현금 200만 원을 준다고 하더라. 농담인 줄 알았는데 5만 원 권으로 200만 원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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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수가 '사랑의 콜센타' 우승 비하인드를 전했다.




2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김응수 영탁 {짠한형} EP. 95 [타짜 외전] 곽철용 대사 기대했지? '묻고'부터 '더블로'까지 풀세트로 다 나옴 ㅎㅎ'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응수는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을 제치고 영탁이와 내가 우승했다"고 하며 "우승팀에게 현금 200만 원을 준다고 하더라. 농담인 줄 알았는데 5만 원 권으로 200만 원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영탁이 200만 원을 다 날 줬다. 이걸 어떻게 써야 하나, 무거운 짐이었다. 아내 몰래 침대 밑에 봉투째로 넣어놨었다. 몇 달 잠이 잘 왔다. 거기에 넣어둔 걸 잊은 거다. 그러다가 봉투를 발견하고 어떻게 쓸까 고민하다가 도올 선생님이랑 친해서 200만 원어치 책을 구매했다. 영탁이한테도 '노자 읽고 노래 잘해라'라고 써서 보냈다"고 덧붙였다.
이에 신동엽은 "도올 선생님하고 친하구나. 그래서 형이 약간 흥분할 때 말투가 좀 비슷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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