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욕설한 중학생 폭행한 김문수 유세차량 운전자 입건
도윤선 donews@mbc.co.kr 2025. 6. 2. 20:06
![경기 안양동안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imbc/20250602200610163lwml.jpg)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거유세 차량 운전자가 손가락 욕설을 한 중학생을 쫓아가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오후 안양시 동안구의 한 아파트단지 부근에서 10대 중학생의 뺨을 때란 혐의로 60대 남성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당시 중학생이 유세 차량을 향해 손가락 욕설을 하는 것을 발견하고 쫓아가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중학생의 부모에게 진정서를 받아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도윤선 기자(donews@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1801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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