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원주]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 ‘차 없는 거리’ 운영 외

KBS 지역국 2025. 6. 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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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춘천]원주시가 오늘(2일)부터 지정면 소금산그랜드밸리 관광지에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합니다.

이는, 최근 관광객 증가에 맞춰 보다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소금산그랜드밸리 주차장에서 소금산교까지 2km 구간에선 차량 통행이 금지됩니다.

원주시는 이 구간에서 수시로 차량 운행 단속을 할 계획입니다.

영월, 올해 하수 처리 100억 원 적자…매년 증가

영월군이 하수 처리 과정에서 보는 적자가 해마다 느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월군이 군청 홈페이지에 공개한 하수도 원가 정보를 보면, 올해 하수처리 재원 부족액은 100억 원 가량입니다.

이는 2021년 80여억 원에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겁니다.

영월군은 하수도 1톤 당 처리 원가는 6,300원대인데 사용 단가는 370원대로 적어 적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횡성, 취약 가구 150세대 방역·소독 지원

횡성군이 감염병 취약계층에 방역·소독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지역 기초생활수급자 등 가운데 감염병 노출 위험이 큰 150세대를 선정했습니다.

방역에선 모기·파리·바퀴벌레 등 해충 방제와 감염병 매개체 서식처 제거 등이 가구 맞춤형으로 이뤄집니다.

횡성군은 이를 위해 방역소독 전담 인력 2명을 새로 채용했습니다.

평창, 산림 병해충 예찰·방제 본부 운영

평창군이 이달(6월)부터 석달 동안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합니다.

대책 본부는 여름철 발생이 늘어나는 과수화상병 등 세균성 감염병 예찰과 방제를 총괄합합니다.

특히 미국선녀벌레와 꽃매미 등 산림과 농경지에 피해를 주는 병해충 발생 상황을 중점 점검합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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