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진주] 진주시, 호탄동 교차로 상습 정체 개선 현장 점검 외

KBS 지역국 2025. 6. 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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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진주시가 호탄동 시설관리공단 인근 교차로 상습 정체 구간 개선을 위해, 주민에게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이 구간은 신진주 역세권 입주민이 증가하면서 출·퇴근 시간 상습 정체가 발생하는 구간으로, 진주시는 14억 원을 투입해 차선 확장을 추진 중입니다.

‘​29회 경남청소년연극제’ 11일부터 거창서 열려

29회 경남청소년연극제가 오는 11일부터 닷새 동안 거창연극학교 장미극장과 거창연극고등학교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선 예선을 거쳐 본선에 참가하는 창원 명지여고와 진주 삼현여고, 김해 율하고 등 지역 학생들이 준비한 정극과 뮤지컬 작품이 선보입니다.

“민원인이 공무원 폭행”…노조, 대책 마련 촉구

전국공무원노조 하동군지부는 오늘(2일) 기자회견을 열고, 민원인이 공무원을 폭행한 사건에 대해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공무원 노조에 따르면, 30대 공무원 A씨는 지난달 23일 복지상담 등 업무를 위해 한 민원인 집에 방문했다가, 별다른 이유 없이 폭행을 당해 전치 6주 진단을 받고 입원했습니다.

산청군, ‘찾아가는 지적 민원 상담실’ 운영

산청군이 한국국토정보공사 산청지사와 오는 10월까지 '찾아가는 지적 민원 상담실'을 운영합니다.

국토정보공사는 한 달에 두 번씩 산청 읍·면 사무소에서 지적 측량과 조상 땅 찾기 등을 지원하고, 현장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민원은 처리 결과를 차후 통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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