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봉인지 훼손한 40대 참관인 고발
이지은 2025. 6. 2. 19:29
[KBS 대구]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투표 특수봉인지를 훼손하고 관계자를 협박한 혐의로 사전투표 참관인 40대 남성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30일 관내 사전 투표함 보관장소 출입문에 부착된 특수봉인지를 파란색 유성펜으로 그어 훼손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사전투표 관리관이 사전투표 용지에 직접 날인하지 않으면 고발하겠다며, 선거사무 관계자들을 위협한 혐의도 받습니다.
이지은 기자 (eas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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