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프로젝트 : 에너지] 기후위기 돌파구, 누가 진짜 그린 리더인가?

뉴스타파 2025. 6. 2. 19: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영상 바로보기 주소 : https://youtu.be/JfqDSj7V9Q8)

지난 6개월 '다시 만난 세계'를 부르며 광장에 모였던 수많은 목소리들, 6·3 조기 대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어쩐지 그 목소리들에 대한 후보자들의 응답은 들리지 않습니다. 이대로 광장의 목소리가 사라지는 것이 안타까워 뉴스타파X윤덕원이 뭉쳤습니다. 실종된 우리 사회의 작은 목소리들을 찾아 다시 볼륨을 키우는, 이른바 '목소리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목소리 프로젝트'는 총 5회에 걸쳐 노동, 의료, 여성, 경제, 기후/에너지 분야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입니다. 각 분야를 탐사 취재해 온 뉴스타파 기자들이 전문가들과 함께 이번 대선 공약에 담기지 않은 목소리, 대선 후보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목소리를 소개합니다. 뉴스타파 구독자들이 내는 각 분야의 목소리, 의견과 질문도 충실히 담을 예정입니다.

사라진 광장의 목소리들을 찾아 다시 볼륨을 키우는 뉴스타파 '목소리 프로젝트 : 실종된 대선 의제를 찾습니다'! 다섯 번째 주제는 기후·에너지 분야입니다.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의 리더 윤덕원이 진행을 맡고,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일당백 역할을 하고 있는 임재민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 그리고 이 분야 탐사 취재를 해온 조원일 뉴스타파 기자가 출연합니다.

21대 대선에 출마한 주요 후보들의 기후·에너지 분야 공약을 점검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믹스 정책의 중요성,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고 있는 오해와 진실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 '목소리 프로젝트 : 기후·에너지' 화면 갈무리.

임재민 처장은 기후 위기 대응은 물론 우리나라 산업 경쟁력을 위해서라도 지금은 에너지 정책 전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새 정부의 에너지 정책이 단순히 논의만 거듭하는데 멈춰서는 안되고, 시민의 삶과 기업 경쟁력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이행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목소리 프로젝트> 관련 영상 다시보기

[목소리 프로젝트 : 경제] 저성장 시대를 지나는 대통령을 위한 안내서

[목소리 프로젝트 : 여성] 이준석의 입이라는 '재난', 여성 없는 21대 대선

[목소리 프로젝트 : 의료] '2000석열'에 갇힌 의료 개혁을 구하라

[목소리 프로젝트 : 노동] ‘소년공'이 놓친 노동 현실, ’전설‘의 역주행

[예고] 실종된 대선 의제를 찾기 위해 뭉쳤다! '목소리 프로젝트' 26일 첫방송!

※ <기후·에너지> 분야 뉴스타파 탐사보도 다시보기

'불량 탄소배출권' 투자한 정부... 100억 원대 손실 발생

재생에너지를 끄는 나라 VS 그린수소를 만드는 나라

재생에너지도 못 늘린다...누가 전력망 대란을 불렀나

탄소중립 핵심 대안? 멈춰 선 한국 해상풍력

뉴스타파 뉴스타파 webmaster@newstapa.org

Copyright © 뉴스타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