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프로젝트 : 에너지] 기후위기 돌파구, 누가 진짜 그린 리더인가?
(※ 영상 바로보기 주소 : https://youtu.be/JfqDSj7V9Q8)
지난 6개월 '다시 만난 세계'를 부르며 광장에 모였던 수많은 목소리들, 6·3 조기 대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어쩐지 그 목소리들에 대한 후보자들의 응답은 들리지 않습니다. 이대로 광장의 목소리가 사라지는 것이 안타까워 뉴스타파X윤덕원이 뭉쳤습니다. 실종된 우리 사회의 작은 목소리들을 찾아 다시 볼륨을 키우는, 이른바 '목소리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목소리 프로젝트'는 총 5회에 걸쳐 노동, 의료, 여성, 경제, 기후/에너지 분야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입니다. 각 분야를 탐사 취재해 온 뉴스타파 기자들이 전문가들과 함께 이번 대선 공약에 담기지 않은 목소리, 대선 후보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목소리를 소개합니다. 뉴스타파 구독자들이 내는 각 분야의 목소리, 의견과 질문도 충실히 담을 예정입니다.
사라진 광장의 목소리들을 찾아 다시 볼륨을 키우는 뉴스타파 '목소리 프로젝트 : 실종된 대선 의제를 찾습니다'! 다섯 번째 주제는 기후·에너지 분야입니다.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의 리더 윤덕원이 진행을 맡고,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일당백 역할을 하고 있는 임재민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 그리고 이 분야 탐사 취재를 해온 조원일 뉴스타파 기자가 출연합니다.
21대 대선에 출마한 주요 후보들의 기후·에너지 분야 공약을 점검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믹스 정책의 중요성,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고 있는 오해와 진실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임재민 처장은 기후 위기 대응은 물론 우리나라 산업 경쟁력을 위해서라도 지금은 에너지 정책 전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새 정부의 에너지 정책이 단순히 논의만 거듭하는데 멈춰서는 안되고, 시민의 삶과 기업 경쟁력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이행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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