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했다고 중학생 때려"...국민의힘 운동원 입건

김이영 2025. 6. 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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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욕을 했다며 중학생을 쫓아가 때린 혐의로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선거 유세 차량 운전자 60대 남성 A 씨를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3시쯤 경기 안양시 호계동에서 유세 차량에 욕을 하고 간 중학생을 따라가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 당일 피해 학생 부모의 진정서를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고, 선거가 끝나는 대로 A 씨를 불러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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