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차학연, 연기 10년차에 스크린 데뷔 "일본 현지 반응에 들뜬 나날 보내는 중"(태양의 노래)
홍밝음 2025. 6. 2. 18: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차학연이 연기 10년차에 스크린 데뷔하는 소감을 전했다.
6월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태양의 노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시사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정지소, 차학연과 조영준 감독이 자리해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한편, '태양의 노래'는 한밤중에만 만날 수 있는 '미솔'과 '민준'이 음악을 통해 서로 사랑에 빠지면서 함께 꿈을 향해 도전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뮤직 로맨스 영화로 6월 11일 국내 개봉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차학연이 연기 10년차에 스크린 데뷔하는 소감을 전했다.
6월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태양의 노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시사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정지소, 차학연과 조영준 감독이 자리해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한편, '태양의 노래'는 한밤중에만 만날 수 있는 '미솔'과 '민준'이 음악을 통해 서로 사랑에 빠지면서 함께 꿈을 향해 도전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뮤직 로맨스 영화로 6월 11일 국내 개봉된다.

iMBC연예 홍밝음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애프터스크리닝] '태양의 노래' 오랜만의 청춘 로맨스물, OST는 아쉬워 ★★☆
- [영상] '꿈을 향한 두 사람의 순수한 사랑' 정지소-차학연, 영화 '태양의 노래' 언론시사회 포토타
- '태양의 노래' 정지소 "연애 경험 없어서 로맨스 연기 힘들었다"
- '태양의 노래' 차학연 "청춘의 향기가 느껴지는 영화, 스크린 데뷔작이라 뿌듯"
- '태양의 노래' 조영준 감독 "일본에서 먼저 공개, 악뮤 이찬혁이 음악감독으로 참여"
- [포토] 차학연-정지소-조영준 감독, '태양의 노래' 기대!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