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예비군, 미군 시가전 수칙 따라 실전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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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무력통일 위협 수위가 높아지는 가운데 타이완 예비군이 '미국식 시가전 훈련'을 받고 있다는 현지 매체 보도가 나왔습니다.
중국시보 등 타이완 언론은 올해부터 2년마다 14일씩 동원 예비군 훈련이 전면 실시되면서 이런 실전 연습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예비군들이 미군의 시가전 교전 수칙을 교육받은 뒤 수비군과 대항군으로 나눠 주택가를 무대로 실전 훈련을 실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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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무력통일 위협 수위가 높아지는 가운데 타이완 예비군이 '미국식 시가전 훈련'을 받고 있다는 현지 매체 보도가 나왔습니다.
중국시보 등 타이완 언론은 올해부터 2년마다 14일씩 동원 예비군 훈련이 전면 실시되면서 이런 실전 연습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예비군들이 미군의 시가전 교전 수칙을 교육받은 뒤 수비군과 대항군으로 나눠 주택가를 무대로 실전 훈련을 실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훈련 장소도 예전같은 군부대 내부가 아니라 전술로 위치로 이동해 거점을 구축하고 현장에서 식사와 취침 등도 해결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인구 밀도가 높은 타이완 지형과 지역 상황 등을 고려해 다양한 형태의 사격 훈련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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