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팬미팅 해외 투어 잠정 연기…이유는 "내부 사정"

신영선 기자 2025. 6. 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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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의 팬미팅 해외 투어가 잠정 연기됐다.

소속사는 "공연을 기대해 주시고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리며,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예매하신 티켓은 전액 환불 처리되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도시의 공연 기획사에서 추가 공지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박보영은 오는 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팬미팅 '리튼 바이.'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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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박보영의 팬미팅 해외 투어가 잠정 연기됐다. 

2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팬 여러분의 관심과 기대 속에 준비해 온 해외 팬미팅의 연기 소식을 알리게 되어 진심으로 아쉽고 송구스러운 마음을 전한다"며 "2025 박보영 팬미팅 - 리튼 바이.' 해외 투어 팬미팅은 내부 사정으로 인하여 잠정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공연을 기대해 주시고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리며,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예매하신 티켓은 전액 환불 처리되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도시의 공연 기획사에서 추가 공지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이어 "팬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리며, 다시 좋은 소식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박보영은 오는 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팬미팅 '리튼 바이.'를 개최할 예정이다. 

그는 당초 마카오, 방콕, 대만 등에서도 팬미팅을 열 예정이었으나 '내부 사정'을 이유로 이를 연기했다. 

한편 박보영은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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