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연동면 명학리 절에서 불…소방당국 잔불 정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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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2시55분께 세종시 연동면 명학리의 한 절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절 신도가 "절에서 연기가 나면서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1대와 대원 등 44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 1시간 10분만에 초진을 완료하고 현재 잔불을 정리 중이다.
소방 관계자는 "건물이 나무로 지어지다 보니 물에 젖어서 완진이 지연되고 있다"며 "현재 초진은 완료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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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2일 오후 2시55분께 세종시 연동면 명학리의 한 절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세종소방서 제공) 2025.06.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wsis/20250602182525065oltp.jpg)
[세종=뉴시스]김덕진 기자 = 2일 오후 2시55분께 세종시 연동면 명학리의 한 절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절 신도가 "절에서 연기가 나면서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1대와 대원 등 44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 1시간 10분만에 초진을 완료하고 현재 잔불을 정리 중이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종무소 1동 85㎡와 가재도구 등이 탔다.
소방 관계자는 "건물이 나무로 지어지다 보니 물에 젖어서 완진이 지연되고 있다"며 "현재 초진은 완료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끝내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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