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투표 당일 전국 '흐림'…강원·남부·제주에 비, 경기권도 빗방울(종합)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025. 6. 2. 18:00
아침 최저 14~17도·낮 최고 21~28도
제21대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송파구 마천2동주민센터 직원들이 투표소를 설치하고 있다. (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뉴스1

(세종=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 당일인 3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올라가겠고, 강원·남부·제주엔 아침까지 비가 내리겠다. 일부 지역엔 강한 바람이 불 전망이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아침 최저기온은 14~17도, 낮 최고기온은 21~28도가 예보돼 평년(최저 13~17도, 최고 23~28도)과 비슷하겠다.
강원 남부와 전라권은 3일 새벽까지, 경상권과 제주는 아침까지 비 내리는 곳이 있겠다. 경기 동부와 강원 중·북부엔 다소간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비가 내리며 하늘이 흐리겠다. 하늘은 3일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3일 오후부터 서해안과 강원 산지, 경북 북동 산지, 일부 내륙에서 순간풍속 시속 55㎞(산지에선 시속 70㎞ 내외) 바람이 불겠다.
아침에 전라권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이 예상된다.
ac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술집女 명품 사주고, 임신 땐 레이싱걸에 DM"…동호 전 아내와 사생활 공방
- 변요한♥티파니영, 혼인신고 완료…스타부부 탄생 속 "소시 첫 결혼 축하"(종합)
- 최준희 고3 때부터 남성과 동거했나…"예비 신랑 직업? 지인도 모른다"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음식 못한다고 친정엄마 흉보는 시모…해준 음식 저격도" 며느리 하소연
- [단독] 전지현, 성수동 아뜰리에길 건물 2채 468억 매입
- 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
- 남학생 따라와 옷 벗고 추행한 여성 엘베서도 '포옹'…학부모 "많이 울었다"[영상]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 떠난다…72억 단독주택 이사 "시원섭섭"
- "100만닉스 20만전자 신고가에도 난 -90%"…어느 개미의 씁쓸한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