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장대동 방음벽 근처서 방화 의심 화재…경찰 수사 중
유혜인 기자 2025. 6. 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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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에서 불을 지른 60대 남성이 붙잡힌 가운데 대전에도 방화가 의심되는 화재가 발생, 경찰이 수사 중이다.
2일 대전소방본부와 대전유성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 3분쯤 대전 유성구 장대동의 한 도로 방음벽 근처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발화점이 세 군데인 것을 확인하고, 방화를 의심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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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에서 불을 지른 60대 남성이 붙잡힌 가운데 대전에도 방화가 의심되는 화재가 발생, 경찰이 수사 중이다.
2일 대전소방본부와 대전유성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 3분쯤 대전 유성구 장대동의 한 도로 방음벽 근처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인력 45명과 장비 12대를 투입해 37분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
이 불로 방음벽 10㎥가 불에 타 소실돼 약 33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은 발화점이 세 군데인 것을 확인하고, 방화를 의심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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