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엑스포 참가 충북글로벌게임센터…97억 수출 청신호

윤재원 2025. 6. 2. 17: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은 충북글로벌게임센터가 플레이엑스포(PlayX4)에서 약 97억원 상당의 수출계약 상담을 했다고 2일 밝혔다.

변광섭 청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플레이엑스포에서 충북 게임 기업들이 글로벌 진출 가능성과 계약 성과도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내 게임 기업들이 성과를 이뤄내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은 충북글로벌게임센터가 플레이엑스포(PlayX4)에서 약 97억원 상당의 수출계약 상담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청주문화재단에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충북글로벌게임센터는 부스 전시와 인디오락실, 경기게임 오디션관, 기업과 기업(B2B)미팅 등을 통해 충북의 게임 산업을 선보였다.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한 충북 게임 기업들의 부스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사진=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부스 전시는 △곤군게임즈(대표 장재곤) △레모라(대표 박준하) △스튜디오 215(대표 강한주)가, B2B 미팅엔 △엠피게임즈(대표 전성식), 인디오락실은 △밀크엠파이어(대표 박현명) △월넛펀치(대표 박대성), 경기게임오디션관에는 △오드원게임즈(대표 김영채)가 참여했다.

곤군게임즈는 1000명 이상의 관람객 유치와, 22건의 퍼블리셔 미팅을 가졌다. 엠피게임즈 역시 30건의 퍼블리셔 미팅과 20건 이상의 NDA 계약 상담을 통해 약 7억6000만원 규모의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재단은 설명했다.

스튜디오 215는 30건 이상의 퍼블리셔 미팅과 약 90억 원 규모의 계약 상담을 했다.

이를 통해 재단은 약 97억원 규모의 수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변광섭 청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플레이엑스포에서 충북 게임 기업들이 글로벌 진출 가능성과 계약 성과도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내 게임 기업들이 성과를 이뤄내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청주=윤재원 기자(yjone719@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