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70세 이상 교통비 지원사업 신청률 5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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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시는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 '통(通)하남' 신청률이 시행 한 달 만에 50%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통(通)하남'은 하남시에 주민등록이 된 만 70세 이상 어르신이 관내 광역·시내·마을버스를 이용할 경우 분기별로 최대 4만원, 연간 최대 16만원까지 사용한 교통비를 환급해주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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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하남시는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 ‘통(通)하남’ 신청률이 시행 한 달 만에 50%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통(通)하남’은 하남시에 주민등록이 된 만 70세 이상 어르신이 관내 광역·시내·마을버스를 이용할 경우 분기별로 최대 4만원, 연간 최대 16만원까지 사용한 교통비를 환급해주는 사업이다.
지난 4월30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이 사업은 시행 한 달 만에 대상 어르신 3만2000여 명 중 1만6000여명이 신청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아직 신청하지 않은 상당수 어르신이 지원 사업을 알지 못해 신청을 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연말까지 신청률 60%를 목표로 관련 홍보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하남시 관계자는 “‘통(通)하남’은 어르신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하남을 더 따뜻하고 행복한 도시로 만드는 소중한 시작”이라며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하남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신청은 하남지역 농·축협 22곳에서 상시로 접수 중이며, 방문시 신분증(필수)과 함께 G-PASS카드, 농협통장(소지자에 한함)을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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