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성적 부진’ 자진 사퇴
장필수 기자 2025. 6. 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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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이 성적 부진에 따른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다.
두산은 2일 이 감독이 자진 사퇴 의사를 전했고, 이를 수용했다고 밝혔다.
두산 관계자는 "세 시즌간 팀을 이끌어주신 이승엽 감독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승엽 감독은 올 시즌 부진한 성적에 대한 책임을 지고 팀 분위기 쇄신을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구단은 숙고 끝에 이를 수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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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대행 체제로 기아와 홈 3연전
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 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이 성적 부진에 따른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다.
두산은 2일 이 감독이 자진 사퇴 의사를 전했고, 이를 수용했다고 밝혔다. 두산 관계자는 “세 시즌간 팀을 이끌어주신 이승엽 감독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승엽 감독은 올 시즌 부진한 성적에 대한 책임을 지고 팀 분위기 쇄신을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구단은 숙고 끝에 이를 수용했다”고 전했다.
2일 기준 9위(23승3무32패)인 두산은 오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기아 타이거즈와 주중 3연전을 가진다. 조성환 퀄리티컨트롤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게 된다.
장필수 기자 fee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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