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급생 딥페이크 음란물 제작 고교생 벌금형

김영창 2025. 6. 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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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생의 얼굴 사진으로 음란물을 만든 10대 학생... 벌금 500만 원 선고

광주지법 형사12단독 안지연 부장판사는 동급생의 얼굴 사진으로 음란물을 만든 혐의로 기소된 10대 학생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학생은 지난해 8월 광주 모 고등학교에 함께 재학 중인 여학생의 얼굴을 딥페이크 기술로 음란물과 합성해 SNS에 등에 게시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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