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천군만마' 맨유, '브라질 특급' 쿠냐 영입 완료! "1,160억 바이아웃+5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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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테우스 쿠냐 영입에 성공했다.
맨유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쿠냐의 영입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쿠냐는 맨유의 이번 여름 1호 이적생이 됐다.
쿠냐의 영입으로 맨유는 '천군만마'를 얻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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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테우스 쿠냐 영입에 성공했다.
맨유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쿠냐의 영입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맨유는 쿠냐가 올드 트래퍼드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쿠냐는 맨유의 이번 여름 1호 이적생이 됐다.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쿠냐는 주말 동안 맨체스터에 머물며 구단 관계자들과 만나 이적 관련 최종 협의를 진행했으며, 바이아웃 조항 6,250만 파운드(약 1,160억 원)를 발동시켜 이적이 성사됐다. 계약기간은 5년이며, 1년 연장 옵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쿠냐의 영입으로 맨유는 '천군만마'를 얻은 셈이다. 라스무스 호일룬, 죠수아 지르크지와 같은 기존 공격수들의 부족한 득점력으로 인해 올 시즌 아쉬운 성적으로 마무리하게 됐다.
때문에 후벵 아모링 감독의 우선 목표는 검증된 공격수의 영입이었다. 이러한 상황 속 쿠냐는 더할 나위 없이 안성맞춤인 자원이었다.
지난 2023년 1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울버햄튼으로 입성하며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쿠냐는 곧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특히 지난 시즌 36경기 14골 8도움을 작렬하며 주가를 올리기 시작하더니 올 시즌 역시 기세를 이어 36경기 17골 6도움을 뽑아내며 이름을 떨쳤다.
쿠냐는 다재다능한 공격수로 본 포지션인 스트라이커뿐만 아니라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어 매력적인 선수다.
더욱이 빠른 발과 드리블, 골 결정력이 탁월하며 왕성한 활동량과 뛰어난 볼 운반 능력도 자랑해 많은 체력을 요구하는 아모링 감독의 3-4-2-1 포메이션 전술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트랜스퍼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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