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광운대에 발전기금 기탁… "작은 응원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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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코가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광운대학교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지코는 KOZ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해 축제 무대에 개인적인 아쉬움이 남았던 터라 올해 다시 광운대학교 축제에서 공연할 수 있게 된 것이 더욱 반가웠다. 축제에서 학생들이 보내준 열정적인 환영과 응원 역시 인상깊었고 감사한 마음이 컸다"며 "이번 기부가 여러분의 더 나은 캠퍼스 생활과 꿈을 향한 여정에 작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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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보내준 환영·응원에 감사"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지코가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광운대학교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지코는 광운대 학생들이 꾸준히 열렬한 환대를 보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자 학교에 작은 마음을 보태기로 했다. 전달한 기부금은 학생 복지 개선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코는 KOZ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해 축제 무대에 개인적인 아쉬움이 남았던 터라 올해 다시 광운대학교 축제에서 공연할 수 있게 된 것이 더욱 반가웠다. 축제에서 학생들이 보내준 열정적인 환영과 응원 역시 인상깊었고 감사한 마음이 컸다”며 “이번 기부가 여러분의 더 나은 캠퍼스 생활과 꿈을 향한 여정에 작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천장호 광운대 총장은 “지코 씨의 따뜻한 기부는 대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특별한 나눔이라 생각한다”며 “보내주신 뜻은 학생 복지 향상이라는 가치 있는 방향으로 소중히 활용할 예정이며 지코 씨의 선한 영향력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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