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올해 첫 추경 예산안 5595억 원 편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 중구는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5595억 원을 편성해 중구의회에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이외에도 △태화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 15억 원 △풍암~길촌마을 도로 확장 공사 7억 원 △주연길 도로 확장 공사 6억 5천만 원 △중부권 노인복지관 건립 2억 원 △보훈명예수당 1억 3천만 원 △중구 눈꽃축제 1억 원이 증액 반영됐다.
추경 예산안은 오는 9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제274회 중구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 중구는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5595억 원을 편성해 중구의회에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2025년 본예산 5205억 원 대비 390억 원(7.49%) 늘어난 규모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332억 원 증가한 5357억 원, 특별회계가 58억 원 증가한 238억 원이다.
추경의 일반회계 주요 세입재원은 국·시비 보조금 141억 원, 특별교부세 25억 원, 특별조정교부금 25억 원, 순세계잉여금 34억 원, 전년도이월금 57억 원이다.
중구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및 도시재생 등 지역발전 기반 마련, 지역경제 활성화, 행복한 주민 복지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주요 편성 내역을 보면 △태화동(뉴빌리지) 도시재생사업 48억 원 △이예로 접속도로 연결교량 건설 15억 원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10억 원 △동천강변 공영주차장 조성 6억 원 △입화산 아이놀이뜰 편의공간 조성 1억 1천만 원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 매입부지 임시주차장 조성 1억 원이다.
이외에도 △태화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 15억 원 △풍암~길촌마을 도로 확장 공사 7억 원 △주연길 도로 확장 공사 6억 5천만 원 △중부권 노인복지관 건립 2억 원 △보훈명예수당 1억 3천만 원 △중구 눈꽃축제 1억 원이 증액 반영됐다.
추경 예산안은 오는 9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제274회 중구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울산CBS 반웅규 기자 bangija@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리박스쿨 논란' 늘봄학교 강조했던 윤석열…"나랏돈 안 아까워"[오목조목]
- "김문수만은 절대 용납 못해"…권성동도 말실수 릴레이 합류[노컷브이]
- 이동욱도 사전투표 완료 "투표는 최악을 막는 거야"
- "수업 마음에 안 들어"…중학생이 야구방망이로 교사 폭행
- 국힘 '리박스쿨' 대선 막판 댓글 조작 의혹…민주당 'DDD리스트'도
- '창원국가산단 개입 의혹' 명태균 검찰 출석…혐의 부인
- '하버드는 中공산당 당교'…고위간부 유학·연수과정 운영
- 국민의힘 제기한 노컷뉴스 '유시민, 이번에도 맞을까…"55% 대 35%" 대선 예언 화제[오목조목]' 이
- 선거판 뜬 '파면 대통령' 박근혜·윤석열, 보수 결집에 도움될까?[노컷투표]
- 이재명 "당선시 개혁보다 경제상황 점검 먼저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