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재혼' 이상민, 혼전 임신설에… "2세는 최대한 빨리"

강지원 기자 2025. 6. 2. 16: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세 연하 아내와 재혼한 방송인 이상민이 혼전임신설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은 MBC '알토란'에 출연한 방송인 이상민 모습. /사진=MBN 제공
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이상민이 교제 3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한 10세 연하 아내의 혼전 임신설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는 MC 이상민의 재혼 소식에 패널의 관심이 쏠렸다. 이연복 셰프는 "요즘 신혼 생활 어떠냐"고 묻자 차유나는 "볼 때마다 표정이 좋아지신다"고 거들었다. 이에 출연진 모두 "밝아졌다"며 공감했다.

레오 란타는 "2세가 생겨 결혼했냐"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차유나 역시 "이렇게 급하게 결혼한 건 뭔가 2세가 생긴 것 아닌가"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상민은 "그런 의심을 많이 하시는데 그런 건 아니다"라고 조심스러워했다. 이어 "2세는 최대한 빨리 갖고 싶다. 저도 아내도 아이를 너무 좋아한다"고 웃었다.

이상민은 비연예인 여성과 지난 4월30일 재혼 소식을 발표했다. 이후 출연 중인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교제 3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결혼식은 올리지 않고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됐다.

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