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회관, '살롱 드 바이올린 - 콘' 공연…20일 부산시민회관

장광일 기자 2025. 6. 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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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 드 바이올린 - 콘 공연 포스터.(부산문화회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문화회관은 오는 20일 부산시민회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KoN'(콘)이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 '살롱 드 바이올린-콘'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KoN은 대한민국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 뮤지컬 배우, 화가로 활동하며 클래식을 기반으로 집시, 재즈, 탱고, 현대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연주하고 있다.

한국 최초의 집시 바이올리니스트로서 집시음악의 종주국으로 알려진 헝가리에서 연주한 바 있으며, 자작곡들은 '또 오해영', '역도요정 김복주' 등 다양한 드라마에 삽입되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으며 관련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입장료는 R석 4만4000원, S석 3만3000원이며 복지할인, 유료회원 할인 등 다양한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예매는 부산문화회관이나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회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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