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민특위 강제 해체 76년 기념 행사…12·3내란 특강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민특위기념사업회는 오는 6일 '반민특위와 12·3내란-반민특위 강제 해체 76년 기억 행사'를 한다고 1일 밝혔다.
오전 11시에 김학규 동작역사문화연구소장의 해설과 함께 옛 반미특위 본부 터가 있던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맞은 편과 나석주 의사 의거현장, 독립운동가 이회영·이시영 집터 등을 둘러보고 오후 2시 명동 가톨릭회관 2층 강당에서 이강수 박사의 '반민특위와 12·3내란' 특강과 국회프락치사건 유족인 김영자씨의 증언을 듣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반민특위기념사업회는 오는 6일 ‘반민특위와 12·3내란-반민특위 강제 해체 76년 기억 행사’를 한다고 1일 밝혔다.
오전 11시에 김학규 동작역사문화연구소장의 해설과 함께 옛 반미특위 본부 터가 있던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맞은 편과 나석주 의사 의거현장, 독립운동가 이회영·이시영 집터 등을 둘러보고 오후 2시 명동 가톨릭회관 2층 강당에서 이강수 박사의 ‘반민특위와 12·3내란’ 특강과 국회프락치사건 유족인 김영자씨의 증언을 듣는다. 종합예술단 ‘봄날’의 연극이 있는 합창 공연도 마련했다.
문의 010-3817-8390.
강성만 선임기자 sungman@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이재명 “김문수 당선 땐 윤석열 귀환”…김문수 “이준석 찍으면 이재명 된다”
- 김용균 숨진 태안화력서 또…50대 노동자 끼임 사망
- 아내·두 아들 차에 태워 바다로 돌진…혼자 빠져나온 40대 가장 체포
- 보수연합단체 ‘위국본’도 댓글 달기 교육…강사는 리박스쿨 대표
- 권영국 강남역 유세장 어느 유권자의 눈물…“그러지 말고 살아봅시다”
- [단독] 리박스쿨 ‘네이버 댓글조작’…3년 전부터 어르신 단체교육
- 2차 이스탄불 회담…우크라이나 “송환받을 아동 명단 러시아에 전달”
- 정부 “중국 서해 부표, 군사정찰 목적 운용 가능성도 염두”
- 폴란드 대선, ‘친트럼프’ 민족주의 후보 접전 끝 당선
- 땅 밑에 천연수소 ‘석유 17만년분’ 있다…매장지는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