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민특위 강제 해체 76년 기념 행사…12·3내란 특강도

강성만 기자 2025. 6. 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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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민특위기념사업회는 오는 6일 '반민특위와 12·3내란-반민특위 강제 해체 76년 기억 행사'를 한다고 1일 밝혔다.

오전 11시에 김학규 동작역사문화연구소장의 해설과 함께 옛 반미특위 본부 터가 있던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맞은 편과 나석주 의사 의거현장, 독립운동가 이회영·이시영 집터 등을 둘러보고 오후 2시 명동 가톨릭회관 2층 강당에서 이강수 박사의 '반민특위와 12·3내란' 특강과 국회프락치사건 유족인 김영자씨의 증언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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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본부 터 답사와 유족 증언 등

반민특위기념사업회는 오는 6일 ‘반민특위와 12·3내란-반민특위 강제 해체 76년 기억 행사’를 한다고 1일 밝혔다.

오전 11시에 김학규 동작역사문화연구소장의 해설과 함께 옛 반미특위 본부 터가 있던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맞은 편과 나석주 의사 의거현장, 독립운동가 이회영·이시영 집터 등을 둘러보고 오후 2시 명동 가톨릭회관 2층 강당에서 이강수 박사의 ‘반민특위와 12·3내란’ 특강과 국회프락치사건 유족인 김영자씨의 증언을 듣는다. 종합예술단 ‘봄날’의 연극이 있는 합창 공연도 마련했다.

문의 010-3817-8390.

강성만 선임기자 sungma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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