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고액 체납 논란 종지부…6억대 미납 세금 드디어 완납
김한길 기자 2025. 6. 2. 16:40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래퍼 도끼(본명 이준경)가 체납 세금을 완납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뉴스1에 따르면, 도끼는 최근 종합소득세, 지방세, 건강보험료 등 총 6억 7200만 원 상당의 미납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
앞서 도끼는 지난 2023년 국세청이 공개했던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스스럼없이 자신의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해 유명세를 타왔던 터라 더욱 거센 비판을 받았다.
현재는 음악 작업에 매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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