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중동 작가 2인 뉴미디어 소장품 전시
한승희 기자 2025. 6. 2. 16: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동 작가 와엘 샤키와 아크람 자타리의 뉴미디어 작품 2점을 소개하는 '아더랜드 II'전이 내일부터 8월 17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열립니다.
이집트 출신 작가 와엘 샤키가 지난해 베네치아 비엔날레 이집트관에서 선보였던 '드라마 1882'와 레바논 출신의 아크람 자타리가 2013년 베네치아 비엔날레 레바논관에서 전시한 '거부하는 조종사에게 보내는 편지'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됩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와엘 샤키 작품 전시 전경
중동 작가 와엘 샤키와 아크람 자타리의 뉴미디어 작품 2점을 소개하는 '아더랜드 II'전이 내일부터 8월 17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열립니다.
이집트 출신 작가 와엘 샤키가 지난해 베네치아 비엔날레 이집트관에서 선보였던 '드라마 1882'와 레바논 출신의 아크람 자타리가 2013년 베네치아 비엔날레 레바논관에서 전시한 '거부하는 조종사에게 보내는 편지'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됩니다.
'드라마 1882'는 영국의 이집트 식민 지배 단초가 된 '우라비 혁명'을 8장의 오페라 형식으로 다룬 작품이고, '거부하는 조종사에게 보내는 편지'는 1982년 발발한 레바논과 이스라엘 전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 형식의 작품입니다.
전시작 중 '드라마 1882'는 지난해 국립현대미술관 발전 후원위원회가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한 작품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 발전 후원위원회는 2011년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중심이 돼 발족한 단체입니다.
(사진=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연합뉴스)
한승희 기자 ruby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빨리 정리해주자였는데" 이재명 발언에 발칵…"대법원에 내통자 있냐" 국민의힘 맹폭 [자막뉴스
- "4·3은 공산 폭동"이라더니…'20분 참배' 후 "사과 안 하나?" 질문에 "..." [현장영상]
- "이혼 소송 결과 억울해"…5호선 방화범 친형 나타나 "죄송" [바로이뉴스]
- 23년 전 대선은 이랬는데…"토론인데 힐링된다" 뭐길래
- "자녀 9명 동시에 사망" 의사 비극…남편까지 숨졌다
- '화물 트럭' 정체 알고 보니…9조 7천억 원어치 '초토화'
- "내달리며 흥분" 도심 아비규환…2명 사망·559명 체포
- 일방통행 도로서 시비 중 동승자 사망…40대 살인 혐의 구속
- "귀에 반드시 선크림 발라야"…의사의 경고
- 무인도에 걸어 들어갔다가 밀물에 익사…"지자체 배상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