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은 복제인간, 진짜는 2020년 처형" 음모론 공유한 트럼프
윤성철 ysc@mbc.co.kr 2025. 6. 2. 16:3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임자인 조 바이든 대통령이 이미 처형됐고, 복제인간이나 로봇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는 음모론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유했습니다.
현지시간 1일 NBC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 같은 내용을 주장하는 글을 별다른 설명 없이 공유했습니다.
익명의 다른 트루스소셜 사용자가 올린 이 글에는 "조 바이든은 2020년에 처형돼 없다", "복제인간과 로봇 공학으로 만들어진 영혼 없는 존재일 뿐"이라는 주장이 담겼습니다.
미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 게시물을 공유한 이유와 바이든 전 대통령이 2020년 처형당했다고 실제로 믿는지에 대한 질문에 응답하지 않았다고 NBC는 전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21741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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