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지난 5월 총 9860대 판매···전년 동월 대비 47.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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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는 지난달 내수 4202대, 수출 5658대로 총 9860대의 판매 실적을 거뒀다고 2일 밝혔다.
르노코리아의 지난 5월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1901대) 대비 121% 늘었다.
중형 SUV인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가 3296대 팔리는 등 판매량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지난달 수출은 아르카나 4198대, 그랑 콜레오스 1460대 등 총 5658대로 전년 동월(4777대) 대비 18.4%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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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시장서는 아르카나 4198대로 가장 많이 팔려

르노코리아는 지난달 내수 4202대, 수출 5658대로 총 9860대의 판매 실적을 거뒀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47.6% 증가한 수치다.
르노코리아의 지난 5월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1901대) 대비 121% 늘었다. 중형 SUV인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가 3296대 팔리는 등 판매량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이 테크(E-Tech) 모델이 2898대로 전체 판매량의 87% 이상을 차지했다. 이른바 ‘직병렬 듀얼 모터’ 구동 시스템을 적용한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이 테크 모델은 동급 최고 수준인 245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자랑한다.
이 차량은 뛰어난 차제 안전성 및 최첨단 편의·안전 기능에 힘입어 지난해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에서 평가 대상 SUV 차종 중 최고 점수로 1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쿠페형 SUV인 ‘아르카나’는 지난달 461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2026년형 아르카나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 중심으로 상품성을 높였다.
꾸준히 판매되는 모델인 SUV ‘QM6’(390대), 중형 세단인 ‘SM6’(17대), 상용차인 ‘마스터 밴’(38대) 등도 지난달 내수 실적에 힘을 보탰다.

아울러 지난달 수출은 아르카나 4198대, 그랑 콜레오스 1460대 등 총 5658대로 전년 동월(4777대) 대비 18.4% 늘어났다. 그랑 콜레오스는 지난 5월 한 달 간 멕시코,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 중남미 및 중동 지역 13개 국가향 초도 수출 물량을 선적했다.
그랑 콜레오스는 르노의 비유럽 시장 공략 전략인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International Game Plan)’ 계획의 핵심 모델 중 하나로서 중남미와 중동을 시작으로 향후 아프리카 지역으로도 수출 시장을 확대해 갈 계획이다.
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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