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 아파트 분양권 저렴하게 판매" 6억 사기 50대 구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시세보다 저렴한 값에 팔겠다고 속여 6억 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5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18년 8월 광주 북구 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분양권을 팔겠다고 속여 피해자 3명에게 총 6억 원을 가로챈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이 보유한 아파트를 시세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겠다며 피해자들을 속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시세보다 저렴한 값에 팔겠다고 속여 6억 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5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18년 8월 광주 북구 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분양권을 팔겠다고 속여 피해자 3명에게 총 6억 원을 가로챈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이 보유한 아파트를 시세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겠다며 피해자들을 속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고소장 접수에 따라 A씨에 대한 수사를 진행했다.
경찰은 추가 사기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A씨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민, '가세연' 승소로 산 테슬라와 '사투'…"성공해서 이사 가자"
- 서유리 "전 남편, 연락처 차단…부득이 이혼합의서 공개"
- “샤워실 안 비극" 청주여자교도소 재소자 결국 숨져
- '저속노화' 정희원, 사생활 논란 3개월 만에 유튜브 복귀…"걱정 감사"
- 박재현 "딸에게 새아빠? 생각만 해도 기분 더러워"
- 배연정 "췌장 13㎝ 절제…남편이 4년간 업고 다녀"
- 산다라박 저격하더니…박봄, 3주 만에 침묵 깨고 올린 사진
- 컴백 위해 10㎏ 뺐다더니…BTS 지민 59.7㎏ 인증
- [현장] "350만닉스도 가능하죠" 기대 들뜬 SK하이닉스 주주들
- 신화 김동완, 잇단 설화에 결국 사과…"언행에 책임감 갖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