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판 커졌다‥美 로지스틱스 등판 지목 상대는 립제이


[뉴스엔 박아름 기자]
판이 더욱 커졌다.
6월 3일 방송되는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WSWF)’) 2회에서는 첫 방송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 '국가 대항 약자 지목 배틀'과 함께 시그니처인 '계급 미션'이 펼쳐진다.
먼저 '국가 대항 약자 지목 배틀'에서는 미국 브레이킹 국가대표로 국제 대회에서 활약한 모티브(MOTIV) 로지스틱스 등판이 예고된 가운데, 로지스틱스가 지목한 상대가 범접(BUMSUP) 립제이로 밝혀진다.
로지스틱스는 “저는 립제이를 리스펙해서 지목했다”며 립제이를 향한 리스펙을 표현하기도. 그럼에도 '국가 대항전' 자존심을 건 치열한 배틀이 펼쳐지며 보는 이들을 눈 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화려한 텀블링으로 기선 제압에 나서는 로지스틱스와 함께 “진짜 이건 역대급으로 미친 배틀”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하는 마이크 송의 모습이 담겼다.
그런가 하면 ‘계급 미션’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계급 미션은 각 크루 멤버들이 리더, 미들, 루키 세 계급으로 나뉘어 각 계급끼리 하나의 댄스 비디오를 완성하는 미션이다. 전 세계 내로라하는 댄서들이 한데 모인 만큼 역대급 퍼포먼스 향연이 기대되는 상황.
이 가운데 루키 계급에 바네사-알리야(에이지 스쿼드), 립제이-효진초이(범접) 등의 조합이 이름을 올려 반전을 안기고 있다. 그야말로 '루키 없는 루키 계급'이 완성된 셈. 선공개 영상에는 립제이와 효진초이가 루키 계급의 안무 채택 주인공이 되는 파격 스포일러까지 공개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다만, 안무 채택과 별개로 메인댄서 선발전이 있기에 모든 댄서가 안심할 수 없는 상황. 피 튀기는 경쟁이 예고된 가운데 과연 루키 계급 안무 원작자인 범접이 메인댄서의 자리를 꿰찰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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