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우만동 상수도관 파열로 도로 누수, 일대 통제

양효원 기자 2025. 6. 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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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3시3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한 삼거리에서 상수도관 파열로 도로가 갈라지고 물이 흐르는 현상이 발생해 경찰 등이 통제에 나섰다.

"도로가 갈라져 물이 흐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현재 일대 도로를 통제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관계자는 "상수도사업소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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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박다예 기자 = 수원시 상수도사업소 전경. 2018.06.21 (사진 = 수원시 제공) photo@newsis.com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2일 오후 3시3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한 삼거리에서 상수도관 파열로 도로가 갈라지고 물이 흐르는 현상이 발생해 경찰 등이 통제에 나섰다.

"도로가 갈라져 물이 흐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현재 일대 도로를 통제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관계자는 "상수도사업소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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