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역대 최대 실적"…수출 날개에 'K-뷰티'는 랠리[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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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리스크에 수출이 휘청이는 가운데 화장품주는 5월 중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수출이 감소하는 와중에도 화장품은 호실적을 보이자 투심이 모인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화장품 수출은 10억 달러로 9.3% 늘어나며 5월 중 역대 최대실적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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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관세리스크에 수출이 휘청이는 가운데 화장품주는 5월 중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관련 기업들의 주가도 강세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바이오비쥬(489460)는 전일 대비 2800원(16.78%) 오른 1만 94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외에 브이티(018290)(8.82%), 에이피알(278470)(6.85%), 코스메카코리아(241710)(5.17%), 코스맥스(192820)(3.10%) 등 화장품주 전반이 올랐다.
수출이 감소하는 와중에도 화장품은 호실적을 보이자 투심이 모인 것으로 풀이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5월 수출입 동향(잠정)'에 따르면 5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3% 감소한 572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화장품 수출은 10억 달러로 9.3% 늘어나며 5월 중 역대 최대실적을 경신했다.
권우정 교보증권 연구원은 "한국에 대한 호감도 상승과 독보적인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언더독에서 시장트렌드를 주도하는 탑독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화장품 업종에서는 신생브랜드의 약진이 두드러지며, 인디브랜드사들은 규모는 작지만 글로벌 전체 트렌드를 주도하는 주체로 부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train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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