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사회적 취약계층에 문화관광 해설 서비스 제공
임선우 기자 2025. 6. 2. 16:16
초정행궁 등 13곳 대상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초정행궁.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초정행궁.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wsis/20250602161622492ucss.jpg)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3일부터 8일까지 '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 하는 열린여행 해설주간'을 시범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독거노인, 미취업청년 등 사회적 취약계층과 지체·발달장애 등 선천적 장애계층을 대상으로 소규모 밀착 문화관광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제공 장소는 ▲단재신채호사당 ▲덕촌리 독립운동가마을 ▲문의문화유산단지 ▲문화제조창 ▲상당산성 ▲손병희선생유허지 ▲송상현충렬사 ▲용화사 ▲철당간·중앙공원 일원 ▲청주고인쇄박물관 ▲청주백제유물전시관 ▲청주향교 ▲초정행궁·초정치유마을 등 13곳이다.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등 관광 취약계층별 선호 형태와 편의 요청사항을 면밀히 파악해 개선점을 찾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누구든, 언제든, 어디서든 아름다운 동행을 함께 할 수 있는 관광도시가 되도록 다양한 시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카페서 3인 1잔' 전원주, 민폐 논란에…"불편 드려 죄송"
- 2세 준비하는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볼 함몰됐다"
- 성시경, 日모델과 미식 데이트…'미친맛집5'
- "여자 첫 손님 안 받아" 제주 곰탕집 성차별 논란…업주 "사실무근, 수년 전 일"
- 여에스더, 난치성 우울증에 안락사 계획 "죽을 날 꼽아"
- 코스피 6300선 돌파에 '이재용·최태원 지폐' AI 합성 밈 화제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 난장판 만든 불청객…"CCTV에 찍혔다"
- 레인보우 고우리, 결혼 4년 만에 엄마 된다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정국, 새벽 음주 라방 "내 방식대로 살겠다…회사서 얘기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