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절친 이승협, ‘선업튀’ 영향력 이정도…“길거리서 어, 백인혁이다”[인터뷰①]

서형우 기자 2025. 6. 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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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협. FNC 엔터테인먼트 제공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에서 인기 밴드 이클립스 멤버 백인혁 역을 맡은 엔플라잉 이승협이 방영 이후 달라진 인기를 체감했다.

이승협은 2일 오후 서울 청담 FNC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정규 2집 ‘에버레스팅(Everlasting)’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인기 드라마 ‘선업튀’ 출연 소감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선업튀’ 방영 이후 달라진 인기를 체감한다. 길을 가다가도 어, 백인혁이다, 라며 사람들이 알아봐주신다. 식당에서는 아주머니들도 아는체 해준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5월 28일 인기리에 종영한 ‘선업튀’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에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와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 팬 임솔(김혜윤)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한편 멤버 차훈, 김재현, 서동성의 전역 이후 5인조 완전체로 돌아온 엔플라잉은 지난달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에버레스팅’을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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